[일상/차량관리] 전국 고객사를 누비는 나의 파트너, 엔진오일 교체기 (feat. 공임나라)

안녕하세요!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, 지금부터라도 제 일상과 차량 관리의 기록을 블로그에 차곡차곡 남겨보려고 합니다. 오늘은 제가 외근으로 고객사를 갈 때마다 항상 든든하게 발이 되어주는 나의 동료이자 파트너, 제 차량의 엔진오일 교체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. 전국 방방곡곡을 함께 누비며 고생하는 만큼, **“내 파트너의 컨디션은 내가 직접 챙겨야지!”**라는 생각으로 소모품 관리는 꼼꼼하게 직접 챙기고 있는데요. 올해 상반기에만 벌써 두 번이나 엔진오일을 교체했답니다. 1월의 첫 엔진오일 교체 (약 234,000km) 올해 초인 1월 9일, 주행거리가 23만 4천 킬로미터를 갓 넘겼을 때 첫 번째 엔진오일 교체를 진행했습니다. ...

2026-08-31 22:30 · CK notes